Έχει γίνει επαλήθευση: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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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ι καταχωρήσεις του/της 진주

  • SUPERHOST
    1. Ιδιωτικό δωμάτιο
    2. Bed and breakfast
    3층) 테라스가 넓은 50여평 복층형펜션 (퀸침대3 화장실3)
  • SUPERHOST
    1. Ιδιωτικό δωμάτιο
    2. Bed and breakfast
    [202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 SUPERHOST
    1. Ιδιωτικό δωμάτιο
    2. Bed and breakfast
    [203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 SUPERHOST
    1. Ιδιωτικό δωμάτιο
    2. Bed and breakfast
    [206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 SUPERHOST
    1. Ιδιωτικό δωμάτιο
    2. Bed and breakfast
    [201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 SUPERHOST
    1. Ιδιωτικό δωμάτιο
    2. Bed and breakfast
    [205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3인객실!!

28 κριτικές

[202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Νοέμβριος 2021
좋습니다 10분 거리로 바다도 있고 굉장히 청결하고 편안한 숙소에여 ❤️
미경, Hanam-si, Νότια Κορέα
Μέλος από το 2016
[203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Νοέμβριος 2021
숙소가 깔끔하고 너무 좋았어요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근처 맛집등 관광지 안내해주셔서 편안하게 놀다가 갑니다 주신다는 조식을 못먹고가서 아쉬웠어요 ㅠㅠ 다음 제주 여행에도 재방문하고싶어요 동네도 조용하고 아래 편의점도 있어서 편합니다!!!!!!!
승희, Σεούλ, Νότια Κορέα
Μέλος από το 2019
[206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Οκτώβριος 2021
깔끔하니 잘 이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Wonjoon, Νότια Κορέα
Μέλος από το 2017
[206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Οκτώβριος 2021
숙소에 머물면서 아 여기는 꼭 후기 남겨야겠다 생각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1.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고 깔끔, 쾌적합니다. 2. 조식으로 챙겨주기는 죽이 매일 종류도 다르고, 심지어 너무 맛있었습니다. 3. 호스트분이 친절하고 섬세하십니다
미리, Νότια Κορέα
Μέλος από το 2017
[205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3인객실!!
Οκτώβριος 2021
쪼아요
현우
Μέλος από το 2021
[203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Οκτώβριος 2021
조식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여행지/맛집 추천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청결은 물론이고 모두 다 만족스러웠어요 :)
유빈, Σεούλ, Νότια Κορέα
Μέλος από το 2018
[201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Σεπτέμβριος 2021
제주 시내부터 동부 여행을 할 생각으로, 조용한 곳에서 편히 쉬고 싶다는 생각으로 숙소를 잡게 되었는데 방도 굉장히 넓구 넓은 방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깨끗해서 놀랐던것 같아요 ㅎㅎ 준비해주시는 조식도 너무 센스 있으시고 부탁도 너무 잘 들어주셔서 4일 동안 편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이현
Μέλος από το 2017
[203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Σεπτέμβριος 2021
너무 좋았어요~~특히 밑에 편의점이있어 너무 편리했습니다~^^
동우
Μέλος από το 2021
[201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Σεπτέμβριος 2021
깔끔하고 괜찮은 곳 ! 조식까지 준다니 선택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ㅠㅠ 최고
민지, Yeoju-gun, Νότια Κορέα
Μέλος από το 2020
[206호] 레지던스형 호텔급 2인객실!!
Σεπτέμβριος 2021
3박 4일 여행이였지만, 자리가 없어 이틀만 예약했어요! 방에 도착하니..정말 입틀막…..넘 좋아서 눈물 날 뻔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넓은 방 처음 써보고… 먼지 한 톨 없는 청결.. 얼마나 신경 써주셨는지 알 것 같아요 ㅠㅠ 물도 보일러 틀면 바로 뜨듯한 물 나옵니다! 드라이기니 뭐니 다있어요 넉넉한 수건까지.. 창문 열면 샛소리.. 환상.…
국화
Μέλος από το 2019